탄소이음 에너지 구축 패키지
구매의 출발점은 현장 에너지 데이터 구축입니다. 먼저 공장에 방문해 전력계측 환경과 기존 설비 데이터를 확인하고, 필요한 계측기·CT·게이트웨이·통신 연동을 구축한 뒤 Carbonieum으로 전기요금, 피크, 설비 사용량, 비용, 탄소배출을 운영합니다.
왜 구매가 어려웠는가
고객은 SaaS 계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해결될 일을 삽니다.
공장 대표가 먼저 묻는 것은 AI 모델이나 Carbon OS가 아닙니다. 비용, 장비, 설치, 전기요금 절감 가능성, 공사 주체, 지원사업 적용 여부입니다. 탄소이음의 첫 상품은 이 질문에 답하는 현장 구축 프로젝트여야 합니다.
첫 번째 거래상품
공장 에너지 계측·모니터링 구축 및 운영
탄소이음 에너지 구축 패키지는 현장조사, 계측 설계, 필요한 하드웨어 구성, 게이트웨이 연동, 초기 대시보드 설정까지 묶은 구축형 상품입니다. SaaS 구독은 구축 후 지속 운영 단계에서 붙습니다.
현장조사와 계측 설계
수전반, 주요 설비, 계측기, 통신 환경을 확인하고 필요한 데이터 수집 범위를 정합니다.
계측기·CT·Gateway 구성
필요한 경우 산업용 전력계, CT, 센서, IoT Gateway, LTE Router를 구성합니다.
설치·배선·통신 연동
전기공사와 PLC/Modbus/BACnet/OPC-UA 연동은 자격과 경험을 갖춘 파트너와 수행합니다.
Carbonieum 운영 시작
실시간 전력, 피크, 설비별 사용량, 비용, 탄소배출, 알람, 리포트를 하나의 화면에서 운영합니다.
설비 유통이 아니라 계측·연동 패키지
새 장비를 억지로 팔지 않고,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기존 PLC, BMS, 인버터, 계측기가 데이터를 제공하면 먼저 연결합니다. 데이터가 없는 지점에만 전력계, CT, 센서, 게이트웨이를 추가합니다. 탄소이음은 설비를 많이 파는 회사가 아니라 설비를 연결하고 성과를 측정하는 회사입니다.
판매 순서 전환
구독 신청보다 먼저 유상 현장 데이터를 만듭니다.
광고에서 바로 구독으로 보내는 대신, 공장 에너지 문제를 발굴하고 현장조사와 계측·연동 구축을 통해 실제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그 데이터가 개선 프로젝트와 월 구독의 근거가 됩니다.
문제 발굴
전기요금, 피크, 대기전력, 설비 운전 패턴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장조사
계측 가능 지점과 기존 데이터 소스를 조사합니다.
계측·연동 구축
새 장비가 필요한 곳만 설치하고 기존 설비 데이터는 우선 연결합니다.
운영 데이터 확보
Carbonieum에서 실시간 데이터와 비용·탄소 지표를 축적합니다.
개선안·ROI
압축공기, HVAC, 피크, 대기전력 등 개선 가능성을 수치로 정리합니다.
성과 측정
개선 전후 데이터를 비교해 다음 영업의 레퍼런스를 만듭니다.
문제 발견 후의 확장
설비 교체가 필요하면 파트너와 수행하고, 탄소이음은 성과를 증명합니다.
압축공기, 냉동기, HVAC, 태양광, ESS, 전기공사 영역은 전문 업체와 함께 갑니다. Carbonieum은 계측 데이터, 개선안, ROI, Before/After 검증을 담당해 파트너의 영업 채널이자 고객의 운영 플랫폼이 됩니다.
기존 설비 최적화
운전 시간, 피크 관리, 대기전력, 설정값 조정처럼 교체 없이 가능한 개선부터 찾습니다.
설비교체 필요
콤프레서, 냉동기, 태양광, ESS, 전기공사는 전문 파트너를 연결하고 Carbonieum은 데이터를 기준으로 성과를 검증합니다.
지원사업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
프로젝트가 먼저이고, 적용 가능한 지원사업은 그 다음입니다.
고객에게 필요한 계측·연동·절감 프로젝트가 있고, 그 프로젝트에 맞는 공고가 있을 때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춥니다. 지원사업 명칭과 공급기업 자격은 매년 바뀌므로 실제 신청 시점의 공고를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초기 약속 범위
처음부터 절감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먼저 데이터를 정확히 봅니다.
초기 상품의 핵심은 현장 에너지 데이터 수집·가시화와 개선 가능성 파악입니다. 전문 에너지진단, 전기공사, 설비 교체는 자격과 경험을 갖춘 파트너와 함께 수행합니다.
직접 약속하는 것
현장 데이터 수집, 대시보드 구성, 비용·탄소 가시화, 알람·리포트 운영.
파트너와 수행하는 것
전기공사, PLC/통신 연동, 설비교체, 전문 에너지진단, 지원사업 수행.
지금 약속하지 않는 것
현장 데이터 없이 절감률을 보장하거나, 불필요한 장비를 판매하거나, 무자격 공사를 직접 수행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30일의 목표는 기능 추가가 아니라 첫 유상 공장 설치입니다.
한 곳의 실제 공장에서 센서, 설치비, PLC 연동, 고객 화면, 지불 이유, 절감으로 이어지는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그 경험을 두 번째 고객에게 반복하고 세 번째 고객에서 표준화합니다.